
‘진천 벽산블루밍’ 민간임대 아파트가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. 기존 ‘라포레스타’에서 명칭을 변경한 해당 단지는 사업승인을 완료했으며,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10년 전세형 민간임대 아파트다. 진천군 벽산블루밍은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, 소득 수준, 주택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.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, 재산세, 종합부동산세, 양도소득세 등 보유세 부담이 전혀 없고, 임차권 전매가 가능하다. 다주택자 규제와 대출 규제에서도 자유롭다.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의 보증금 100% 반환 보증이 적용돼,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세 사기 우려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. 1차 계약금 200만원에 중도금 무이자, 대출 80% 가능 혜택까지 제공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, 발코니 확장비 무상 제공과 추가 혜택(선착순)까지 주어진다. 단지는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문덕리 일원에 위치하며, 오창·광혜원·음성·청주 등 인접 지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. 특히 진천 테크노폴리스, 메가폴리스 산업단지, 스마트복합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근에 조성되며 약 13만 명 이상의 고용 창출이 예상돼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했다는 평가다. 교통 여건도 눈에 띈다. 수도권 내륙선(동탄~청주공항) 철도 사업이 추진 중이며, 중부고속도로와 국도 17번선을 통해 서울까지 약 60분, 청주공항까지 약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. 여기에 하나로마트, 전통시장, 진천종합스포츠타운, 중앙제일병원 등 생활·의료 인프라도 잘 갖춰진 ‘원스톱 생활권’을 형성하고 있다. 진천군 벽산블루밍은 지하 2층~지상 18층, 총 11개 동, 68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,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. 전 세대에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한 4Bay 중심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. 타입별로 살펴보면 59㎡ A·B 타입은 실속형 평면으로, 2030 세대와 미니멀 라이프를 선호하는 수요층을 겨냥했다. 59A는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개방감을 강조했으며, 59B는 타워형 설계를 통해 이면개방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. 84㎡ 타입은 실거주와 자산 가치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. 특히 84㎡ A 분리세대(수익형)는 현관을 두 개로 분리해 ‘한 지붕 두 가구’ 거주가 가능한 구조로, 실거주와 동시에 월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진천 지역 내 유일한 혁신 평면으로 평가받는다. 이외에도 전통적인 4Bay 구조의 84A1 타입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84B 일반형이 마련됐다.